2009년 05월 27일
우리나라사람들은 감정적인 것인가...
노 前 대통령의 사망소식이 들려온 이후 여론은
'잘못을 했으니 처벌해야한다' 에서 '봐줘야 한다, 현 정권이 죽였다' 로 흘러가고 있는 듯 하다.
고등학교때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가며 자살을 100번도 넘게 심각하게 생각해 본 본인으로서는
자살이라고 하는 것은 무책임함의 극치이며 주위사람들에게 민폐끼치는 일이라고밖에 이야기하지 못하겠다.
대통령은 연예인이 아니다. 이 부분은 확실히 하고 넘어가자.
대통령은 한 나라의 원수이며 국정을 운영하는 수장이다.
남들의 위에 선다는 것은 주위사람들이 싫어하는 짓도 해야하며
정책의 일관성을 보이기 위해 심지가 굳어야 하고
변화에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유연성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다 내던지듯이 목숨을 끊는것은 벌려놓은 부정에 대해서 져야 할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이며
믿고 따르던 사람에게도 배신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전 대통령들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수도 있다.
분명히 규모는 다르다. 하지만 죄목은 같다.
조금만 더 뻔뻔했다면, 벌인 일에 대한 책임을 질 각오를 가졌다면 이런 사태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현 정권이 죽였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
그렇다면 그동안 대통령 했던 사람들은 자살 10번 씩은 했어야 한다.
한 나라에서 최고까지 올랐던 사람의 자살이라는 결과를 접하고
불쌍하기는 하지만 동정은 가지 않는다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잘못을 했으니 처벌해야한다' 에서 '봐줘야 한다, 현 정권이 죽였다' 로 흘러가고 있는 듯 하다.
고등학교때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워가며 자살을 100번도 넘게 심각하게 생각해 본 본인으로서는
자살이라고 하는 것은 무책임함의 극치이며 주위사람들에게 민폐끼치는 일이라고밖에 이야기하지 못하겠다.
대통령은 연예인이 아니다. 이 부분은 확실히 하고 넘어가자.
대통령은 한 나라의 원수이며 국정을 운영하는 수장이다.
남들의 위에 선다는 것은 주위사람들이 싫어하는 짓도 해야하며
정책의 일관성을 보이기 위해 심지가 굳어야 하고
변화에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유연성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다 내던지듯이 목숨을 끊는것은 벌려놓은 부정에 대해서 져야 할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것이며
믿고 따르던 사람에게도 배신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이전 대통령들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수도 있다.
분명히 규모는 다르다. 하지만 죄목은 같다.
조금만 더 뻔뻔했다면, 벌인 일에 대한 책임을 질 각오를 가졌다면 이런 사태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현 정권이 죽였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
그렇다면 그동안 대통령 했던 사람들은 자살 10번 씩은 했어야 한다.
한 나라에서 최고까지 올랐던 사람의 자살이라는 결과를 접하고
불쌍하기는 하지만 동정은 가지 않는다는것이 나의 생각이다.
# by | 2009/05/27 13:4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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