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지름신 2008. 12 No.1
아무생각 없이 소니스타일에 갔다.
아무생각 없이 질렀다(...)
정말 곤란하다.
이번 지름은 이것.

뭔가의 가죽 케이스.

내용물은 이래.
이런 가죽 쪼가리와 천 쪼가리와 스트랩 하나가지고 6.5만원이나 받어...
하지만...
저것만 지르면 이상하쟎아...
이걸 질렀지.

이런 가죽 쪼가리와 천 쪼가리와 스트랩 하나가지고 6.5만원이나 받어...
하지만...
저것만 지르면 이상하쟎아...
이걸 질렀지.

녹음기
어학용은 아니야.
생긴 것부터 포스가 다르쟎아?
하지만 박스 안은 처참해...OTL

PCM-D50 설명서어학용은 아니야.
생긴 것부터 포스가 다르쟎아?
하지만 박스 안은 처참해...OTL



충전기도 어댑터도 배터리도 없어. 게다가 스트랩(은 위에 6.5만원짜리에 있지만)도 없어.
그 흔한 파우치(역시 위의 6.5만원짜리에 있지만)도 없어...
저 위에 구입한 건 필수 구입 사항인 거야...
그냥 세트로 팔어. 따로 팔지 말고...;;
아무리 요즘이 환경친화적인 제품 생산을 골짜로 한다지만 이건 너무하쟎아...-_-
들어있는게 없어.
이러고 65만원이야. 너무하쟎아...;;
하지만 제품의 포스는 멋져!






자. 등짝을 보자.

그리고... 후장을 파자(...)




# by | 2008/12/10 23:01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