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0일
11st(11번가) 쇼핑몰 이래도 되는건가?
히타치 1테라 하드디스크.
11번가가 최저가로 나와 있어 주문.
그랬더니 판매자께서 잘못올렸다고 취소를 날리는 것이 아닌가.
그럴러면 뭣하러 등록했나?
G마켓에서 300원 더 주고 구입 (0.3% 가격상승)
두 번째로 램을 주문했다.
삼성 ddr2 2G 2개.
이번에도 역시나 판매자께서 재고가 없다고 취소해 달란다.
이런 쉬펄... 11번가는 제품도 없이 등록만 해서 판매하나...
이럴러면 최저가의 의미가 뭐야?
결국 옥션에서 구입.
앞으로 11번가 쇼핑몰은 이용하지 않을란다.
OK캐쉬백 적립도 되고 해서 이용해 주려고 했지만 이건 뭐... 판매자가 싸가지가 바가지라...-_-
판매자가 멋대로 취소하는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한 11번가의 미래는 없다고 본다.
0 하나 잘못 기입해서 어마어마한 차액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몇 백원 차이, 많아야 1~2천원 차이의 금액 기입을
실수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다. 최저가로 낚아놓고 주문하면 제품없고 잘못 기입했다고 배째는 꼴이라니...
다른 쇼핑몰에선 그정도의 금액은 판매자가 혹 손해를 보더라도 판매를 하게끔 되어 있다.
내 두 번 다시 11번가에서 물건 구입하나 봐라.
# by | 2009/09/10 01:06 | 트랙백

































































